[헤럴드POP=김은주 기자]대한민국 최고의 R&B 힙합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밸런타인 데이 파티가 오는 2월 13일 광진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다. 이름하여 핑크 밸런타인 파티다.
현재 대한민국 알앤비 힙합 씬에서 가장 핫하고 내놓는 곡마다 차트 정상을 휩쓰는 아티스트 자이언티와 크러쉬가 함께하는 이번 파티는 실력파 힙합 아티스트인 더블케이, 베이식, 마이크로닷, 리듬파워, 계범주, DJ알투, 애프터스쿨의 DJ가은이 합세한다. 그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고품격 힙합 파티를 내놓을 예정이다.
'핑크밸렌타인 파티 with Zion.T & CRUSH'는 밸런타인데이 전날 국내 정상의 R&B 힙합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최고급 호텔에서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기존의 클럽 파티에서는 느낄 수 없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분위기와 재미로 연인과 친구들이 열정적으로 즐길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연 문의(02-764-6460)를 하면 된다. 만 19세 이상부터 입장이 가능하다. 밤 11시부터 올나이트로 진행된다. 입장권은 예매사이트 인터파크에서 단독으로 판매 중이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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