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도도맘' 김미나

변호사 강용석과의 스캔들로 알려진 도도맘 김미나의 과거 사진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 '도도맘' 김미나 씨는 자신의 SNS에 가수 아이비와 함께 한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아이비 역시 과거 블로그에 "도도맘 언니랑 범수 오빠 천안콘서트 갔을 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도도맘' 김미나. 사진=김미나 / 아이비 SNS]
['도도맘' 김미나. 사진=김미나 / 아이비 SNS]

도도맘 김미나 씨는 다수의 연예인과 친분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도도맘의 계정은 모두 삭제된 상태다.

한편 김미나는 지난해 12월 평소 알고 지내던 40대 중반 모 컨설팅 회사 대표 A 씨를 강제추행과 폭행 혐의로 고소했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폭행은 인정하지만 강제추행은 없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