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도도맘

방송인 홍석천과 이준석이 '도도맘'울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강용석 변호사와 도도맘의 불륜 스캔들에 대해 패널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준석은 "강용석과 김미나 씨가 우린 단순히 술친구라고 주장했는데 실제로 나도 같이 술을 마셔봤다"고 말문을 열어 모두를 주목 시켰다.

사진 : 도도맘 / 채널A '풍문으로 들었소'
사진 : 도도맘 / 채널A '풍문으로 들었소'

이어 "함께 있어보니 그냥 술 마시는 친구라는 느낌을 받았다"며 "사건이 불거지면서 두 사람이 불륜이냐 아니냐 사람들이 많이 물어보는데 이전에도 강용석이 구설에 휩싸였던 적이 많았다"고 밝혔다.

또 이준석은 '우리는 비즈니스 파트너다'는 말 자체가 더 의문을 키우는 것 같다는 한 기자의 말에 "사업을 같이 하는 것도 아니고 우발적으로 나온 것 아니냐는 말이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날 홍석천 역시 도도맘과 강용석을 봤다고 증언해 눈길을 모았다. 홍석천은 "도도맘은 이 자리에 끼기엔 너무 아름다웠다"라며 "이준석을 봐도 그렇고 강 변호사를 봐도 그렇고..."라고 말을 줄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6일 도도맘 김미나씨가 40대 중반 남성을 폭행 및 강제 추행 혐의로 고소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도도맘 소식에 누리꾼들은 "도도맘, 이쁘긴 하던데" "도도맘, 이쁘더라"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