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그레이
가수 그레이가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와의 열애설이 제기돼 화제인 가운데 그레이의 과거 발언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레이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어릴 떄부터 힙합을 하고 싶었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입학했다"며 "학교 내 힙합 동아리에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고 유명 소속사의 제의를 받았지만 입대로 좌절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레이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니 한 마리도 못잡겠더라"며 "음악에 올인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한편, 티파니와 열애설이 제기된 그레이는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출신으로 지난 2012년 디지털 싱글 앨범 '깜빡'으로 데뷔해 20143년 곡 '위험해', 201년 곡 '하기나 해'를 발표한 바 있다. 티파니와의 열애설에 대해 SM엔터테인먼트는 "티파니와 그레이의 열애설을 사실무근"이라고 일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