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이종혁
배우 이종혁의 첫째 아들 이탁수가 어린이 예능에 출연한다. 아버지에 이은 아들의 첫 정식 데뷔전에 나서는 것.
CJ E&M 측은 1월29일 오후 "이종혁 아들 이탁수 군이 투니버스 새 어린이 예능 '보이즈&걸즈'에 출연한다"며 "이탁수 군 이외에도 다른 어린이 예능 출연자들이 출연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기획됐으며 어린이 생활 정보 버라이어티다"며 "오는 2월23일 오후8시 첫 방송될 예정이며 총 4부로 구성된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이탁수는 연예계에 정식 데뷔하게 됐다. 이탁수는 이종혁이 최근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둘째 아들 이준수 군과 함께 출연했을 당시 여러 차례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아버지와의 판박이인 외모와 재치가 이탁수의 앞으로 방송 활동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