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최고의 연인

MBC '최고의 연인' 37화가 방송되었다.

오후 7시 15분부터 최고의 연인 '이거 뭐야? 임신이야?'편이 방송된다.

사진:최고의연인강민경
사진:최고의연인강민경

오늘 방송에서 하희라는 아름(강민경)이 다쳤다는 소식을 듣고 놀랐다.

앞서 강민경은 김유미의 악행으로 손을 다쳤다. 이날 다치 강민경은 "그 꿈만 보고 달려왔는데, 디자이너 못하면 뭘 위해 살아?"라고 말하며 울먹거렸다.

강태오는 "아직 정밀검사도 안 나왔는데 걱정마라"고 다독였고, 강민경은 "신경을 다쳤다잖아. 선배, 나 너무 무서워. 영영 이 손 못쓰게 되면 어떻게 해?"라고 말했다.

강태오는 "괜찮을 거야. 이거 먹고 힘내자"라며 강민경을 위로했다.

소식을 듣고 달려온 하희라는 "어떻게 된거야, 많이 다쳤어? 어쩌니?"라고 말하며 많이 걱정했다. 하희라는 일상 생활에는 지장이 없지만, 디자인같은 작업은 어렵다는 말에 크게 걱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