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서유리
서유리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여행 모습이 공개돼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서유리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스산해졌다. 엠본부에서 커피시키고 기다리는중에 전주 먹방여행갔던 사진...보니 또 먹고싶다 아아. 가을은 말이 살찌는 계절. 나는 말띠는 아니지만 절대 조심해야겠다. 먹어도 안 찌는데 맛있는 음식은 없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 셔츠를 입고 모자를 깊게 눌러쓴 서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수수한 스타일에 얼굴을 반쯤 가렸음에도 가려지지 않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안찌는 음식은 없어요. 열심히 관리할 뿐” “서유리는 웃는 모습이 참 예쁜 듯” “서유리 방송 잘보고 있어요”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유리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JTBC '코드 비밀의 방'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