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굿바이 미스터 블랙
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문채원의 솔직한 고백이 눈길을 끌고 있다.
문채원은 최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연기를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날, 문채원은 ‘청순의 대명사’라는 수식어에 대해 부끄럽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예고, 예대에서 미술을 전공한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연기를 시작하게 됐냐”라는 질문에 “어릴 때부터 영화에 자극을 많이 받던 아이였어요. 같은 영화를 8번씩 보니까 대사를 똑같이 하게 되고 재밌는 거예요. 그때부터 마음을 갖게 됐죠.”라며 연기에 도전하게 된 이유를 고백했다.
한편, 문채원은 이진욱, 김강우와 함께 새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 합류한다.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모티브로, 한 남자의 강렬한 복수극에 감성 멜로를 더한 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오는 3월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