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런닝맨 이광수
‘런닝맨’ 이광수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성경과의 핑크빛 기류가 눈길을 끈다.
지난 2014년 방송된 '런닝맨'에는 이성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유재석은 이광수와 이성경의 핑크빛 열애 의혹을 제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성경은 이광수를 보자마자 "우와 광수다"를 연발하며 격한 반가움을 표현했다.
이를 지켜본 유재석은 "아 이 분이 왕지혜가 얘기했던 (광수의)그 분 아니냐?"고 둘의 사이를 의심하는 의미심장한 발언을 한 것. 이에 하하는 "이광수가 말을 많이 했다. '요즘 괜찮은 여자'라고 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이광수는 당황했고, 이성경은 "괜찮은 여자 맞는데"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31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박지성, 정대세, 지소연 선수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되는 '런닝맨'의 배경은 1926년 상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