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준케이
그룹 2PM멤버 준케이가 '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닉쿤이 준케이 성격을 폭로한 사실이 재조명 되고 있다.
닉쿤은 지난해 9월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실시간 중계된 ‘2PM 컴백 프리파티’에서 준케이의 평소 성격에 대해 말했다.
이날 옥택연은 멤버들에게 “우리 멤버 준케이 성격이 어떤 것 같냐”고 묻자 닉쿤은 “평소에는 정말 할아버지 같고 늙은이 같다”고 말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그러나 닉쿤은 “그런데 음악할 때는 열정있고 젊어진다”며 “특이 이번 앨범을 통해서 준케이씨 실력을 제대로 알았다”고 준케이의 음악성을 칭찬했다.
찬성 역시 “준케이는 정말 파이팅이 넘친다”고 준케이 성격에 대해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복면가왕’ 네모의 꿈 정체가 그룹 2PM 멤버 준케이로 밝혀졌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22대 가왕을 가리는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네모의 꿈은 음악대장에게 패해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그는 육성재의 추측대로 2PM 준케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