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아는형님 이수민

EBS '보니하니'의 신동우, 이수민이 더빙에 도전한다.

사진 : Boxoo엔터테인먼트
사진 : Boxoo엔터테인먼트

미친 진행력으로 불리는 보니하니의 보니 신동우, 하니 이수민이 최근 '미니 자이언트 3D' 더빙에 참여했다.

'미니 자이언트 3D'는 아기 다람쥐 '보리'와 전갈쥐 '뭉치'가 험난한 야생에서 살아남기 위해 숲의 지배자들과 맞서는 생존이야기를 담아낸 리얼 애니멀 에듀메이션으로 ‘다이노소어 어드벤처 3D’ 제작진과 영국 BBC가 참여하여 더욱 기대를 받고 있는 작품.

이들은 어린 나이답지 않는 능숙한 더빙 실력으로 현장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보니하니'의 하니 이수민은 깜찍한 외모와 매끄러운 진행실력으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