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택시 류준열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류준열, 이동휘가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류준열의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
과거 KBS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류준열은 드라마 후 주변 반응이 달라졌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인기를 예상하셨냐”는 질문에 “감독님께서 기대하지 말고 편하게 하라고 하셔서 기대안하고 재미있게 찍은 것 같아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후, “드라마 끝난 후 주변 반응이 어땠냐”는 질문에 “작품이 잘되면 차를 사준다고 했는데 친구들에게 차를 사 달라고 자꾸 연락이 와요. 저도 차가 없거든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닮은꼴 스타로 배우 이희준, 가수 뮤지 등이 공개되기도 했다.
한편, 류준열은 현재 tvN '꽃보다 청춘' 촬영을 위해 아프리카에 머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