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한 민국 만세가 젤리의 유혹에 흔들렸다.
3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15회는 '걱정 말아요, 아빠'편으로 꾸며져 삼둥이 대한민국만세가 간장을 사는 심부름에 도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대한 민국 만세는 송일국의 미션을 받고 간장을 사기 위해 고군분투 했다.
하지만 쇼핑 도중 만세는 젤리를 발견했고, 대한이와 민국이를 불러모았다.
만세는 대한이에게 젤리를 모르는척 "대한아 이거 뭐야?"라고 물었고, 대한이는 유혹에 휩쓸려 "이거 살까?"라고 말했다. 그러나 대한이는 겨우 마음을 가다듬고 자리를 피했고, 이에 만세는 "대한아 이거 빨리사~"라고 유혹의 손짓을 보냈다.
결국 대한이는 만세의 유혹에 못이겨 젤리를 3봉지를 구입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