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부탁해요 엄마 조보아 온주완

‘부탁해요 엄마’ 조보아와 온주완의 애정표현이 눈길을 끈다.

조보아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일상생활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게시하며 팬들의 호응을 받았다. 이때 조보아의 연예계 공식 연인 온주완은 애정 댓글로 눈길을 끌었다.

조보아SNS
조보아SNS

차 안에서 찍은 조보아의 셀카 사진에 온주완은 "심쿵(심장이 쿵)"이라고 댓글을 달았고 빵과 음료를 앞아 두고 "배고파"라고 문구를 올린 조보아의 사진엔 "배고파도 이쁘다"라고 하기도.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 출연 중인 조보아의 남편 역을 맡은 최태준과 조보아가 함께 찍은 사진에 온주완은 "이 사진을 내가 질투합니다"라고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온주완과 조보아는 지난해 3월 열애를 인정해 공식 커플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두 사람은 2014년 tvN 드라마 TVN '잉여공주'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