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한 번 더 해피엔딩

MBC '한 번 더 해피엔딩'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장나라와 유인나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장나라는 최근 자신의 SNS에 “똥미랑 미모랑♡ 이쁜 고동미. 내 꺼♡ 부러질듯 가는 몸으로 열정을 뿜어내는 유인나♡ 못난이 분장해도 이뻐이뻐막이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장나라 SNS
장나라 SNS

공개된 사진에는 같은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예쁜 표정을 짓고 있는 장나라와 유인나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뽀글 머리를 하고 동그란 안경을 쓴 유인나의 변신한 모습이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유인나 머리를 볶아도 미모가 가려지지 않네” “장나라 진짜 동안 여신이다” “한 번 더 해피엔딩 유쾌하게 보기 좋아요”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 번 더 해피엔딩’은 서른이 훌쩍 넘어버린 1세대 요정 걸그룹 멤버들과 사랑을 시작하는 남자들의 이야기로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