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윤시윤
배우 윤시윤이 약 1년 9개월 간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27일 제대한 가운데, 과거 모습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윤시윤은 과거 자신의 공식 SNS에 “모범어린이였군요.. 이 상장엔 비밀이 하나있어요.. 뭘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범어린이상장’을 들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윤시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윤시윤의 본명인 ‘윤동구’라는 이름이 눈길을 끈다.
윤시윤은 “조부모님께서 어릴 때 한살 더 많은 아이들이랑 배우면서 좀 더 빨리 성장하길 바라셔서 6살 때 7살 반으로 들어갔어요.”라며 상장의 비밀을 공개했다.
한편, 윤시윤은 MBC '지붕뚫고 하이킥' KBS '제빵왕 김탁구' KBS '총리와 나'에 출연했으며, 제대후 차기작을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