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 =김아람 기자]불타는 청춘

2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강원도 영월 산골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청춘들은 시장 팀이 챙겨온 약 30만원의 영수증을 걸고 연탄재 쌓기 내기를 펼쳤다.

사진 : 불타는 청춘
사진 : 불타는 청춘

신효범은 “이제 하나 더 올리면 쓰러진다”며 상대팀의 연탄재를 교묘하게 치는 방해공작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거실 한쪽에서 턴테이블과 레코드판을 발견한 김완선과 여자 청춘들은 흘러나오는 추억의 노래에 블루스 타임을 갖는다. 반면 남자 청춘들은 마당에서 스카이콩콩을 타며 동심으로 돌아갔다.

이날 김완선은 집안에 있는 LP판을 발견했고 음악을 틀었다. 김완선은 과거 자신을 설레게 했던 아티스트들의 음악들을 들으며 추억에 잠겼다.

이어 이글스의 음반을 틀었고 신효범과 강수지, 김완선은 음악에 푹 빠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세 여자들은 서로 얼싸안고 춤 삼매경에 빠지는 모습을 보였다.

신효범은 “오랜만에 춤을 췄더니 골반이 아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효범은 지난 방송에서 51년째 미혼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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