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파워타임' 기은세
파워타임에 출연한 기은세가 화제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SBS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특별 출연한 기은세는 “저는 결혼 전에도 유명하지 않아서 결혼하면 배우 못하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결혼을 하고 이제는 끝이구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기은세는 이어 “결혼한 지 1년 만에 결혼 기사가 터졌는데 그때도 이틀 동안 검색어 1위를 했다”며 “그러다보니 회사도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기은세는 "남편과 12살 차이가 나지만 세대차이를 잘 못 느낀다"고 밝혔다.
배우 기은세가 SNS 팔로워 수에 대해 언급했다.26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 FM‘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배우 류승수와 기은세가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은 기은세에게 “기은세 씨는 ‘택시’ 출연 후에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많이 늘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이에 기은세는 “거의 2배 가량 늘었다”고 답했다.
이어 기은세는 “출연 전에는 4만명 정도였는데, 거의 2배가 늘었다”며 “그리고 ‘택시’ 재방송을 할 때마다 몇 천명씩 는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기은세는 지난해 12월 tvN 예능 프로그램 ‘택시’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와함께 기은세가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기은세는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집#오늘#4월16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기은세는 케이크를 들고있는 남편에게 어깨동무를 하며 환하게 웃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