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유아인 수상소감
유아인의 수상소감이 화제인 가운데 그와 김영철의 인증샷이 화제다.
최근 한 드라마 스태프 관계자는 SNS에 김영철과 유아인의 투샷을 공개했다. 이 사진은 경북 문경 세트장에서 두 사람의 우연한 만남을 기념하기 위해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한 사진 속 유아인은 김영철의 옆에 서서 조금은 긴장한 듯한 모습으로 살짝 미소를 짓고 있다. 김영철은 임금 복장을 하고 인자한 웃음을 지어 보이고 있다.
특히 나란히 선 두 배우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현재 김영철과 유아인은 각각 KBS1 '장영실',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원 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유아인은 오늘 27일 ‘올해의 영화상’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해 그의 수상소감이 화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