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치즈인더트랩
tvN '치즈인더트랩'이 8회까지 방송된 가운데, 종방연 인증샷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반사전제작드라마로 시작된 tvN '치즈인더트랩'은 모든 촬영을 마치고 26일 종방연 행사를 가졌다.
서강준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요 모두? #치인트는ing #백설커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강준과 김고은이 머리를 맞대고 다정하게 웃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극중에서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를 잘 챙겨주는 ‘홍설’과 ‘백인호’역을 맡아 특별한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홍설은 유정도 잘 어울리고, 백인하도 어울리고 어떡하지” “그냥 홍설, 백인호, 유정 셋이 살아요” “서강준, 김고은 촬영하느라 고생 많았다. 드라마 완전 재밌음”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6일 방송된 tvN '치즈인더트랩' 8회는 시청률 6.750%(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 연이어 상승세를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