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한영 기네스북

한영의 다리길이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셀카 사진이 눈길을 끈다.

최근 한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썬크림 한 통 다 쓰고 가야지"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늘씬한 몸매를 뽐낸 사진 2장을 함께 게재했다.

한영SNS
한영SNS

공개한 사진 속 한영은 햇살 같은 미소와 함께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영은 지난 26일 방송된 MBN '전국제일패밀리'(이하 전국제패)에서 "데뷔초 모 프로그램에서 다리 길이를 쟀는데 그게 여자 연예인 중 최장 다리 길이로 나와서 기네스에 등재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날 한영이 밝힌 골반에서 발끝까지 다리 길이는 112cm. 이를 들은 김효진은 "웬만한 성인 앉은키 아니냐"고 놀라움을 금치 못 했다.

한편, 한영은 최근 방송 중인 SBS 아침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에서 백진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또한 지난 13일 10개월 만에 트로트 싱글앨범 '거울아'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