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하정우

하정우의 그림이 1800만원에 팔려 화제다.

하정우의 그림이 고가에 팔려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이상형에 대한 언급이 새삼 눈길을 끈다.

마리끌레르 화보
마리끌레르 화보

하정우는 과거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아버지 김용건과 함께 점심을 하면서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하정우는 영화 '국가대표'의 감독 김용화가 자신더러 45살에 결혼을 하라고 했다면서 주변에 결혼을 안한 사람이 많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는 외모적인 부분의 이상형은 점점 사라지는 것 같다면서 그저 평생을 친구처럼 살아가면 좋겠다며 만남은 하늘에 맡기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잘 그리긴 함.. 묘한 느낌이 있음. 저 머리에 꽃단 그림은 쫌 이상하지만..''그림이 하정우처럼 생겼어 특히 눈'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