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한영 기네스

가수 한영이 여성 연예인들 중 가장 긴 다리로 기네스에 등재된 사실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전국제패’에서는 기네스 기록에 등재된 112cm의 롱다리를 선보이며 전현무, 김수로, 이수근으로 구성된 MC군단과 패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실제로 9등신 미모를 자랑하던 한영의 다리를 측정한 결과 정확히 112cm로 드러나 패널들을 감탄케 했다.

사진:한영 인스타그램
사진:한영 인스타그램

28일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울아 다리길이로 #다음 #네이트 포털에..ㅠㅠ 거울아 거울아 다리길이처럼 노래도 1등하자.ㅋ"라는 글과 함께 신곡 발표와 다리길이 기네스 등록에 대한 소감을 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한영, 역시 롱다리 미녀 인증이네" "한영, 저렇게 길었을 줄이야" "한영, 바비인형 몸매 세계적 인증 받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영은 새 SBS 일일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에서 파워블로거 백진주 역을 맡아 매력 넘치는 연기를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