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태연 첫 주자
SM엔터테인먼트의 신규 프로젝트 '스테이션(STATION)'이 화제인 가운데, 첫 주자로 나선 태연이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태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ewSong #Rain 많이 기대해주세요 기습 티져 공개에 저도 깜짝 놀랐네요. 그래서 저도 회사 몰래 이미지 풀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Rain’ 촬영 중 쇼파에 누워 몽환적인 표정을 짓고 있는 태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SM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 대표는 최근 “1년 52주 동안 모두 52곡이 공개될 예정이며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첫 주자로 나선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태연이 첫 주자라니 너무 행복하다” “태연 노래 덕분에 귀가 늘 행복해” “태연 몰래 사진 올려줘서 고마워”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