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JTBC 동물 예능 프로그램 ‘마리와 나’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돌파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JTBC ‘마리와 나’ 7회 시청률이 1.82%(이하 전국 유료매체가입가구 기준)로 지난 20일 방송과 비교해 0.58%포인트 상승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16일 첫 방송에서 시청률 1.21%로 시작해 현재 0.61%포인트 상승했다.

[사진제공=JTBC]
[사진제공=JTBC]

‘마리와 나’ 시청자층을 살펴보면 여자 40대의 시청률이 2.42%로 가장 높았다. 여자 50대 2.04%, 남자 10대 1.44%의 순서로 나타났다.

‘마리와 나’는 피치 못할 사정으로 반려 동물을 돌보지 못하게 된 주인을 대신해 스타들이 반려 동물을 잠시 맡아 돌봐주는 신개념 동물 예능 프로그램이다. 7회 방송에서 강호동이 자신이 맡게 된 스톤의 개인기를 다른 출연자에게 자랑하고자 했으나 말을 듣지 않자 웃음을 자아냈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