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첫 주자 태연
'첫 주자' 태연이 신흥 재벌 스타 대열에 올랐다. 태연은 25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2015`에서 `억대 수입 자랑하는 신흥 재벌 스타` 8위를 기록해 관심을 모았다. 태연이 속한 소녀시대는 지난 2007년 데뷔한 바 있다.
이후 2014년 기준 1년간 국내에서 100억 원 이상의 수입을 낸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태연은 그룹 활동 이외에도 솔로와 드라마 OST, 광고 등의 활동으로 수입이 더 높을 것으로 전망됐다.
한편 태연은 자신의 고향인 전주에 부모님을 위한 아파트를 장만해 드린 바 있다.
이어 이번 SM의 새로운 프로젝트의 첫 주자인 태연은 신곡 `레인(Rain)`을 2월 중 발표한다.
첫 주자 태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첫 주자 태연 대박" "첫 주자 태연 부자네" "첫 주자 태연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