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내 사위의 여자

‘내 사위의 여자’ 양진성이 서하준에게 속마음을 고백했다.

사진: 내 사위의 여자
사진: 내 사위의 여자

28일 방송된 SBS 아침극 ‘내 사위의 여자’(연출 안길호 극본 안서정) 19회에서는 김현태(서하준)가 박수경(양진성)과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현태와 수경은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면서 둘만의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또한 두 사람은 연인과 같이 가판대에서 모자를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수경은 카페에서 “캠프 갔을 때 순간적인 감정 아니었다”며 현태를 향해 키스했던 사실을 언급했다.

현태 또한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어색하다. 함께 있으면 웃게 된다”고 답했다.

수경은 현태의 대답에 속으로 “난 함께 있으면 가슴이 두근거린다”고 그를 향한 감정을 속삭였다.

한편 ‘내 사위의 여자’는 아들같이 여긴 사위를 우여곡절 끝에 장가보낸 장모와 그 남자와 결혼을 하게 된 여자의 슬픈 운명으로 인해 벌어지는 갈등과 증오, 화해와 사랑의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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