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썰전 유시민 전원책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작가가 '썰전'에 합류한 이후 시청률이 놀랍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썰전'은 시청률 3.586%(닐슨 코리아, 전국기준)을 기록했다. 이 기록은 전 주 기록한 3.353%보다 0.233%P 상승한 수치.
앞서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의 합류 이전 줄곧 2%대의 시청률을 유지하던 '썰전'이 두 사람의 합류와 동시에 시청률이 오르고 있다는 평가다.
전 보건장관으로 현재 작가로 활동하며 진보논객으로 많은 누리꾼들의 호응을 받던 유시민 작가와 보수논객 전원책 변호사의 합류로 관심이 많아진 이유도 있으나 ‘썰전’ 녹화 중 보여주는 이들의 속 시원한 발언에 호응이 높다.
또한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의 입담과 더불어 정치 및 세상 돌아가는 일에 어린 나잇대도 관심을 갖게 했다는 평.
한편,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가 출연하는 JTBC '썰전'은 28일(오늘)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