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해피투게더3
28일,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가 방송되었다.
오늘 방송 '금의 환향' 특집에는 배우 황정민, 김원해, 정상훈, 백주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상훈은 17년 만에 인기를 얻고 출연료가 3배가 뛰었다고 소개했다.
이날 정상훈은 중국어로 CF를 찍었다는 말을 하며 "열라 많이 찍었어래~"라고 광둥어(?)로 말했다.
이어 정상훈은 북경어를 선보이며 "같이 쑬 한잔 챙겨 먹래"라고 딱딱하게 말했고, 광둥어로는 다소 취한듯 "아이 쑬 한잔 마셧써래~"라고 부드럽게 말해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중국어 개인기 외에도 '득음'의 방법을 소개하며 뮤지컬 발성으로 평소에 이야기하며 연습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발성이 주연에 어울리는 것이고, 자신은 조연이어서 필요가 없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