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장사의 신

KBS2 수목극 ‘장사의 신 - 객주 2015’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사진: 장사의 신
사진: 장사의 신

2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장사의 신 - 객주 2015’(정성희 이한호 극본, 김종선 연출)는 전국 기준 시청률 10.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1일 방송(11.5%) 보다 1.3%p 하락한 수치이다.

한편 ‘장사의 신 - 객주2015’는 폐문한 천가객주의 후계자 천봉삼(장혁)이 시장의 여리꾼으로 시작해 상단의 행수와 대객주를 거쳐 거상으로 성공하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장사의 신'과 동시간대에 방송중인 SBS ‘리멤버 - 아들의 전쟁’은 15.1%로 시청률 1위를 기록했고 MBC ‘한 번 더 해피엔딩’은 6.3%로 조사됐다.

'장사의 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사의 신 시청률 하락했네" "장사의 신 시청률 낮아졌다" "장사의 신 장사는 언제하나"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