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로타바이러스 주의
로타바이러스에 주의해야한다는 소식이다.
충북 청주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 10여명이 로타바이러스에 집단 감염됐다.
로타바이러스는 6개월~24개월 사이 어린 아이들이 주로 걸리며 설사와 발열 등의 증상이 4일에서 6일간 나타나게 된다.
현실적으로 환자격리는 어려우므로 개인 위생에 유의하고 영유아와 설사 환자가 접촉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탈수가 되지 않도록 경구로 수액보충을 충분히 하도록 해야 한다.
질병관리본부는 영유아 시설 종사자의 경우 손을 자주 씻는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라고 당부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로타바이러스 주의, 어린 아이들 있는 집에서는 정말 조심해야겠네''로타바이러스 주의, 무조건 청결이 첫 번째 씻고 또 씻어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