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김하늘 웨딩화보
김하늘이 예비신랑과 하와이로 향했다.
김하늘은 28일 오후 검정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연회색 롱코트를 걸치고서 인천공항에 등장했다.
예비신랑으로부터 받은 것으로 보이는 반지를 끼고선 김하늘은 천천히 출국장으로 가면서 "기분이 좋다. 하와이 잘 다녀오겠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김하늘의 예비신랑은 옆에 보이지 않았다고. 앞서 김하늘의 예비신랑은 출국장을 빠져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김하늘과 예비신랑은 하와이로 향하는 비행기에 함께 탑승할 예정.
한편, 김하늘은 오는 3월 1세 연하 사업가와 1년 여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