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어린왕자 려욱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려욱의 첫 솔로앨범을 응원했다.
28일 김희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청포도 같이 청량한 목소리의 우리 력이 노래가 나왔다! 력력 김력 김려욱. 집에서 혼자 배달음식 시켜먹을 때면 늘 생각나는 려욱 같은 려욱. 술 먹고 들어가면 "형은 간이 남아나질 않겠다 진짜" 라고 꾸짖으며 라면을 끓여주던 동해 그럼 난 "....괜찮아. 어차피 여자친구도 없는 내 인생...." 나도 울고 동해도 울고 밥 해주던 려욱이도 울었던 숙소시절들. 내 발로 떠나왔지만 아직도 그때 그 어린 시절이 그립습니다. 어린.. 어린하면 어린 왕자. 지금 바로 김려욱의 어린 왕자를 찾아 들으세요 #려욱 #어린왕자 #TheLittlePrince #여기서MV보는데만30분걸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려욱이 '희님짱'이라는 피켓을 들고 웃고있는 모습이다.
또한 이날 김희철 뿐만 아니라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려욱의 첫 솔로 앨범을 축하하는 글들을 게재해 남다른 의리를 자랑했다.
한편 어린왕자 려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린왕자 려욱 훈훈" "어린왕자 려욱 멋지다" "어린왕자 려욱 잘 생겼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