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어린왕자 려욱
슈퍼주니어 려욱이 첫 솔로 앨범 '어린 왕자'를 공개한 후 음반판매1위를 차지해 화제가 되고 있다.
려욱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솔로 앨범 '어린왕자'를 발매했다. 그동안 많은 팬덤을 거느려 왔던 그는 한 앨범 판매 사이트에서 판매율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거머쥐었다.
려욱은 이번 앨범을 자신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앨범에는 려욱의 수려한 보컬을 중심으로 발라드곡, 복고풍의 미디엄 템포곡, 그루브한 비트의 댄스곡 등을 포함해 6개의 곡을 수록했다.
앨범 '어린왕자'의 음원은 28일 자정부터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됐으며, 앨범은 29일부터 발매된다. 또한 려욱은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음악방송을 통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2월 19~21일 3일간 SMTOWN 코엑스 아티움에서는 려욱의 첫 솔로 콘서트 ‘Ever Lasting Star ? Ryeo Wook’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