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장근석 대박

장근석이 2년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가운데, 그의 이상형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장근석은 과거 방송된 KBS2 '신동엽·신봉선의 샴페인'에 출연해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했다.

사진 : 장근석 대박 / 장근석 웨이보
사진 : 장근석 대박 / 장근석 웨이보

그는 이상형으로 배우 수애를 지목하며 "사실 수애씨를 굉장히 좋아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장근석은 수애에게 영상편지를 통해 "수애씨가 이준익 감독님의 영화를 촬영하고 있을 때 사실 촬영장에 놀러 가고 싶었지만, 시간이 없어 못가 너무 아쉬웠다"며 "혹시 방송 보고 있다면 내 마음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근석은 나라를 걸고 벌이는 한판의 게임을 다룬 SBS TV 월화극 '대박'에서 비운의 왕자인 타짜 '대길' 역을 맡아 2년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장근석 소식에 누리꾼들은 "장근석, 대박이다" "장근석, 수애 이쁘죠" "장근석, 드라마 기대됩니다"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