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한영의 다리길이가 화제인 가운데 한영이 공개한 대기실 사진이 화제다.

한영이 '전국제패'를 통해 다리길이 112cm로 기네스기록에 오른 것이 화제되는 가운데 한영이 공개한 대기실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지난 26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전국제패’에서 한영은 기네스기록에 등재된 112cm의 롱다리를 선보이며 전현무, 김수로. 이수근으로 구성된 MC군단 및 패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한영 SNS
사진: 한영 SNS

한영은 가수 활동 외에도 새해를 맞아 시작된 SBS 일일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에서는 파워블로거 백진주 역을 맡아 매력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각종 인터뷰 및 라디오 프로그램에서도 모습을 보이며 그야말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한편 한영은 13일 새 디지털 싱글 ‘거울아’를 발매한 후 방송가를 종횡무진하며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