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한번 더 해피엔딩
MBC '한번 더 해피엔딩' 방송
28일, 한번 더 해피엔딩 4회 '가임기입니까?'가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 정경호는 장나라에 대해 생각하며 "문란한 붕어! 하루는 남자1하고 뽀뽀하고, 하루는 남자2랑 포옹하고"라고 말했다.
정경호는 장나라와 마주치자 "어려보일려고 발악을 하는구나. 얼굴에 그게 뭐냐. 10대의 특권을 마흔 넘은 여자가"라면서 화장을 지적했다.
이어 정경호는 장나라에게 계속 삐딱한 태도를 견지하면서 불만을 표출했다.
또 정경호는 장나라의 차에 올라 타면서 "카풀 좀 해"라고 강요했다. 차 안에서 신난 듯 노래를 부르는 장나라가 마음에 들지 않은 정경호는 "어제 아주 드러운 꼴을 봤거든. 나한테도 심술맞은 구석이 있구나 확인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경호는 "내가 갖기는 싫고, 남 주기는 싫고. 내가 그 짓을 하고 있더라"라고 말했다.
그러자 장나라는 "그렇게 살지 마라"고 경고했다. 정경호는 참지 못하고 "어떻게 그렇게 감정이 왔다갔다 하냐! 지 감정대로!"라면서 분노를 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