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능력자들 서유리

29일 방송된 MBC '능력자들'에 서유리가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JTBC '헌집 줄게 새집 다오'에서의 서유리 언급이 화제다.

'헌집줄게 새집다오'에서 서유리는 "초등학교 때 왕따를 당해 힘들었는데, 코스프레가 큰 도움이 됐다"며 "코스프레를 통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면서 위안을 얻었다"고 말했다.

서유리 SNS
서유리 SNS

이어 서유리는 왕따를 당하던 시절 밖에는 나가지 않고 성격도 많이 어두워지게 됐다면서 그때 게임이 가장 큰 힘이 돼 지금까지도 게임을 즐겨하게 된 계기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서유리, 알면 알수록 매력 넘친다. 흥해라!''좋다 서유리~ 솔직한모습도 좋고~2016대박나길''서유리 씨,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