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전소미
전소미가 화제다.
'프로듀스 101'에 출연한 전소미가 화제가 되고 있다.
29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한 전소미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외모로 놀림을 받았던 사실이 새삼 눈길을 끈다.
전소미는 과거 mnet '식스틴'에 출연해 “친구들에게 잡종이라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다”라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이후 전소미는 캐나다인 아버지의 응원을 받으면서 개성있게 낳아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아직도 혼혈 뭐라고 하는 나이 헛 먹은 사람들이 있네''전소미 이쁜지 모르겠던데 그냥 흔한 혼혈이지 않나요?''소미? 얘는 왜이렇게 팬이많아''전소미의 노선은 학실하다''그중에 빛나긴 하더라 괜히 대형 기획사 소속이 아님'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