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우리결혼했어요' 조이

'우리결혼했어요' 조이가 초근접 민낯을 선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출처: 우결SNS&,MBC
출처: 우결SNS&,MBC

30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육성재 조이 커플의 하이난에서의 마지막 청춘여행을 그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육성재와 조이는 태국에서 가장 유명한 마사지샵을 찾았고, 두 사람은 가상 부부지만 실제 연인처럼 다정히 나란히 누워 마사지를 받으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쑥스러워하는 육성재는 민낯으로 편히 누워 마사지를 받고 있는 조이를 보고는 화장을 지운 색다른 조이의 모습에 또 한번 반한 듯 시선을 고정했으며, 민망한 듯 "순두부 같다"며 장난을 쳐 웃음 바다를 만들었다.

애정어린 '순두부'란 별명에 조이는 순두부찌개가 먹고 싶다며 20대 풋풋한 대화를 주고 받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과거 MBC '우리 결혼했어요4' 제작진 측은 "지난주 결방 때문에 속상하셨죠? 저도예요. '잘쌩쁜 쀼커플' 보며 속상한 마음 달래기"라는 글과 함께 두 사람이 카메라가 꺼지고도 다정한 모습을 보이는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