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서유리
'헌집새집'에 서유리가 출연해 자신의 자취방을 공개하면서 화제가 되었다.
서유리는 오늘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마리텔' 결방 소식을 리트윗했다.
화제의 인물 서유리는 29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공지인 '결방 소식'을 리트윗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마리텔'은 이번 주 30일 토요일에 방송 예정이었으나, 한일전 편성으로 결방되었다.
오는 30일 생중계될 '리우올림픽 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결승전인 한일전 중계는 MBC에서 김성주, 안정환, 서형욱이 맡았다.
앞서 안정환 해설위원은 김성주 캐스터와 함께 '마리텔' 방송자로 출연하기도 해 눈길을 끈다. 이때 댓글러들과 소통하면서 방송을 이끈 두 사람은 이번 한일전 중계에서도 전에 없던 '소통중계'를 도입해 시청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서유리는 안정환의 마리텔 출연 당시 함께 인증샷을 찍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기도 했다. 그는 "리환이 아버님을 뵙다"라는 짤막한 소감을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