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꽃보다 청춘'
'꽃보다 청춘'의 아프리카 편에 합류한 배우들의 근황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측은 최근 공식 페이스북에 "얘들이 두 번째 팀인데 얘들도 납치됐다고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외국인들이 북적대는 장소에서 각기 다른 표정을 짓고 있는 고경표, 류준열, 안재홍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제작진은 박보검의 얼굴을 사진에 합성해 웃음을 자아냈다.
고경표 박보검 류준열 안재홍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종영 이후 태국으로 포상 휴가를 떠났다가 휴가 말미에 '꽃청춘' 제작진의 손에 이끌려 곧바로 아프리카로 떠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나미비아' 편은 현재 방영 중인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후속으로 오는 2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