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백종원의 3대 천왕 하니
하니가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에 합류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맛평가 방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30일 KBS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하니는 음식에 대한 솔직한 인터뷰를 나눴다.
이날 “체력관리는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 “최근에 유산균을 먹기 시작했고요. 속도 편하고 좋더라고요. 앞으로는 반 50세가 됐으니까 잘 챙겨먹으려고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한 번에 많이 먹는 스타일이에요. 그게 복스럽게 보이는 거 같아요. 면은 마시고 고기는 도구를 사용하지 않죠.”라며 자신의 먹방 스타일을 공개했다.
뿐만 아니라 “맛 평가는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 “제 콧구멍이 표현을 하더라고요. 맛있는 걸 먹으면 콧구멍이 커져요.”라고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하니는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에 합류해 초특급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