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이성경

이성경의 과거 인터뷰가 눈길을 끈다.

‘치즈인더트랩’으로 화제가 된 이성경은 과거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나는 관심을 무서워하는 스타일이라 연기를 생각하지도 않았고 연예인이 되고 싶지도 않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성경SNS
이성경SNS

이어 그는 "연예인이 돼 버리면 정말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라는 말 그대로 되니까 무서웠다. 실제 나는 지혜롭지 못하고 덤벙거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1990년생인 이성경은 지난 2008년 '2008 슈퍼모델 선발 대회'에 출전해 '슈퍼모델 렉스상'을 수상한 후 전문 모델로 활동하다 현재 tvN ‘치즈인더트랩’에 출연하며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