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기자]티파니 열애설

래퍼 그레이와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그레이가 저축을 한다고 밝혀 눈길을 모은다.

그레이는 지난해 9월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저작권에 대해 언급했다.

[티파니 열애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티파니 열애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이날 그레이는 녹화 당일이 저작권료가 들어오는 날이라며 행복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레이는 "돈을 벌면 옷이랑 신발에 투자한다. 그래도 도끼만큼은 아니다"며 "아직 돈이 안 된다. 나는 모으는 스타일이다. 10을 벌면 8을 저축한다. 모은 돈으로 최근 어머니 차도 사드렸다"고 밝히며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한 매체는 29일 "그레이와 티파니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티파니의 소속사는 "그레이와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