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3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괜찮아 괜찮아’에는 폭풍 먹방을 선보이는 네 자매가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동상이몽’의 게스트로는 개그우먼 홍윤화, 가수 제시, 신혜성, 그룹 B1A4의 산들이 출연했다. 이날 사연으로는 네 남매 중 유일하게 다소 든든한 체격을 가진 셋째 딸에 대한 이야기가 무대에 올랐다.
제시는 사연 당사자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나도 어렸을 때 뚱뚱했던 편”이라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래켰다.
제시는 “사촌들이 쌍욕을 하면서 놀릴 정도”였다며 “그런데 다 키로 가더라”고 설명했다.
제시는 “나도 많이 먹고 빨리 먹는다”며 “항상 체한다”며 음식 사랑을 전했다.
덧붙여 “씹지도 않고 마시는 것처럼 먹는다”고 고백했다.
이에 나머지 출연진들 역시 “나도 빨리 먹는다”며 사연에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