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히말라야

영화 ‘히말라야’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히말라야에 출연한 정유미의 귀여운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정유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릉부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정유미 인스타그램
사진 : 정유미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메이크업실 의자에 앉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귀여운 정유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거울 앞에서 손으로 귀를 잡은 채 귀엽게 원숭이를 흉내내고 있다. 소탈하고 자유로운 정유미의 모습에 많은 팬들이 관심을 보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유미 귀엽고 소탈하네. 거울만 봐도 행복할 듯” “정유미 원숭이 흉내를 내도 귀엽다” “정유미는 매일매일 즐거울듯”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유미는 오는 7월 개봉 예정인 영화 ‘부산행’에서 공유, 마동석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