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우리 결혼했어요
우리 결혼했어요 육성재 조이
30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육성재와 조이가 커플 마사지를 즐겼다.
조이는 마사지에 푹 빠졌고, 이에 육성재는 조이의 관심을 돌리기 위해 "선생님이 엉덩이 주무르는데"라면서 조이의 반응을 궁금해했다.
육성재는 마사지를 받을 때 조이의 무반응이 내심 아쉬운 듯 했고, 조이는 마사지를 받느라 얼굴에 생긴 자국때문에 웃음을 터트렸다.
육성재는 "순두부같아 너"라 말했고, 조이는 순두부찌개가 먹고 싶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육성재와 조이는 순두부 하나에 열을 올리며 마지막으로 '소주'가 함께 한다면 좋을 것 같다며 웃었다.
육성재는 갑자기 소화가 너무 잘 되는 것 같다면서 조이가 마사지해주면 더 시원해질 것 같다 말했다. 조이는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아도 육성재에게 꼭 해주고 싶었다면서 육성재가 5년동안 마사지를 배우라고 하는데 "그건 좀 아니지 않나요"라며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