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 백진희 기자]해피투게더 황정민 히말라야 가면 놀이
‘해피투게더’ 황정민, '히말라야' 가면놀이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서는 황정민, 김원해, 정상훈, 백주희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유재석은 황정민에 “‘히말라야’ 포스터로 가면 놀이가 유행했다”고 운을 뗐다.
이에 앞서 히말라야 포스터 속 황정민 얼굴을 이용한 가면놀이가 SNS를 통해 빠르게 퍼져나갔다.
황정민은 “원래 정유미씨가 시작을 했다”며 “정유미씨가 장난삼아 본인의 SNS에 올린 것이 일파만파 퍼진 거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황정민은 과거 '히말라야' 회식비로 1200만원을 쏜 사연을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