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티파니 열애설 부인

소녀시대 티파니가 그레이와 열애설이 난 가운데 중화권 톱스타의 친분샷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윙크하면 빙빙 언니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판빙빙과의 인증샷을 게재했다.

티파니SNS
티파니SNS

공개한 사진 속 티파니는 중국 여배우 판빙빙과 얼굴을 맞대고 사랑스러운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중화권 톱스타인 판빙빙은 티파니의 어깨를 감싼 채 티파니와의 친분을 과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29일 한 매체는 티파니와 래퍼 그레이가 3개월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단지 친한 동료사이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